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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김혜성, WBC 합류 직전 동반 멀티히트…대표팀 기대감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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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mtdiscover.com
MLB WBC 코리안 빅리거
시범경기서 타격감 절정…한국계 선수들은 희비 엇갈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합류를 앞둔 코리안 빅리거들이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나란히 멀티히트를 기록하며절정의 타격감을 과시했다.

 

이정후, 3루타 포함 2안타…4경기 연속 안타

 

샌프란시스코 외야수 이정후는 밀워키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출전해3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우전 안타와 적시 3루타를 터뜨리며 중심타자 역할을 완벽히 수행했다.

 

최근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가며시범경기 타율을 크게 끌어올렸다.대표팀 주장으로서 일본 오사카 합류를 앞두고최상의 컨디션을 보여주고 있다.

 

김혜성, 2안타·2도루…‘테이블 세터’ 완성도 과시

 

다저스 소속 김혜성도 애리조나전에서 3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 2도루로 맹활약했다.선두타자로 나서 안타와 도루로 공격 물꼬를 텄고,적시타까지 보태며 공격 전개 능력을 입증했다.

 

두 선수 이날 성적
  • 이정후: 3타수 2안타 1타점 (3루타 포함)
  • 김혜성: 3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 2도루

김혜성은 시범경기 타율 5할을 기록하며공격 첨병으로서의 가치를 끌어올렸다.일본 이동 후 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한국계 선수들은 부진

 

반면 WBC 대표팀 합류가 예정된 일부 한국계 선수들은이날 시범경기에서 고전했다.저마이 존스는 무안타에 그쳤고,투수 데인 더닝은 실점하며 흔들렸다.내야수 셰이 위트컴 역시 침묵했다.

 

WBC를 앞두고 타격감과 경기 감각이 중요한 시점에서코리안 빅리거들의 활약은 대표팀에 긍정적인 신호다.본선 무대에서 이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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