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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그 자체'…맨유, 맥토미니 1360억 '충격 리턴'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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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맥토미니 mtdiscover.com
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나폴리

나폴리에서 MVP급 반전 → EPL 복귀 의지설까지…중원 보강 카드로 재부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친정 복귀’라는 초강수를 고민하고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대상은 한때 맨유의 ‘성골 유스’로 불렸던 스콧 맥토미니(나폴리)다.

 

“8,000만 파운드 리턴?”…가격부터 ‘충격’

 

보도 내용의 핵심은 맨유가 맥토미니 재영입을 검토 중이며, 거론되는 이적료가 8,000만 파운드(약 1,360억 원) 수준이라는 점이다.불과 몇 시즌 전만 해도 ‘로테이션 자원’으로 분류되던 선수가, 이젠 거액을 동반한 복귀 후보로 떠오른 셈이다.

 

‘탈맨유’가 답이었나…나폴리에서 기량 폭발

 

맥토미니는 유소년 시절부터 맨유에서 성장해 1군에 안착했다.활동량과 기동력, 중원 압박에서 강점을 보였지만, 세밀함과 전개 완성도에서 아쉬움이 지적되며한때는 벤치 비중이 커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후 이적을 선택한 맥토미니는 이탈리아 무대에서 반전을 만들었다.나폴리 합류 후 득점 가담이 눈에 띄게 늘었고, 팀 성적과 개인 퍼포먼스 모두에서 존재감을 키웠다는 스토리다.

 

맥토미니 ‘반전 포인트’
  • 중원에서의 활동량 + 박스 침투로 득점 기여 확대
  • 주전급 활용 속에 역할이 명확해지며 장점 극대화
  • 팀 성과와 맞물려 ‘가치 재평가’ 흐름 형성

 

“EPL 돌아가고 싶다”…복귀설에 불 붙인 ‘의지’

 

또 다른 관전 포인트는 선수 측의 ‘프리미어리그 복귀 의지’가 거론된다는 점이다.만약 EPL로 돌아온다면, 맨유 복귀 자체를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다는 식의 해석이 더해지며 루머가 확산됐다.

 

맨유가 원하는 건 ‘3선’…현실성은?

 

맨유는 차기 시즌을 앞두고 3선(수비형/중앙 미드필더) 보강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그 과정에서 다양한 미드필더 이름이 연결되는 가운데,맥토미니가 ‘즉시 전력 + 팀 문화 적응 리스크 최소’라는 장점으로 다시 후보군에 오를 수 있다는 논리다.

 

다만 변수도 뚜렷하다.무엇보다 거론되는 이적료가 현실적인 협상선인지, 나폴리가 핵심 전력을 쉽게 내줄지,그리고 맨유가 다른 우선순위(수비, 공격, 재정·스쿼드 정리)를 어떻게 설정할지가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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