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 중 다행’ 손가락 부상 하든, 장기 결장 가능성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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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클리블랜드 제임스 하든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상승세 속에서 뜻밖의 변수를 맞았다.제임스 하든이 경기 도중 손가락 부상을 입어 잠시 코트를 떠나게 됐다.
엄지 골절…밀워키전 결장
하든은 뉴욕과의 경기에서 오른쪽 엄지손가락 끝부분 골절 진단을 받았다.구단은 X-레이 검사 결과를 토대로 밀워키 원정 경기 출전 명단에서 제외했다.최근 10경기 8승 2패의 흐름을 이어가던 클리블랜드로선 아쉬운 소식이다.
트레이드 후 빠른 적응
이달 초 트레이드로 합류한 하든은 짧은 기간에도 팀에 큰 영향을 미쳤다.7경기 평균 18.9점과 8어시스트를 기록하며 공격의 중심 역할을 수행했고,팀은 해당 기간 6승 1패로 동부 컨퍼런스 상위권에 올라섰다.
하든 합류 후 기록
- 평균 18.9점
- 8어시스트
- 팀 성적 6승 1패
장기 공백 가능성은 낮다
다행히 수술이 필요한 수준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하든이 왼손잡이라는 점도 회복에 긍정적인 요소다.선수 본인은 출전 의지를 드러냈지만,구단은 보호 차원에서 휴식을 선택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추가 검진과 치료 경과에 따라복귀 시점이 정해질 예정이다.유사 사례 기준으로 약 2~3주 내 복귀한 경우가 많다는 전망도 나온다.
클리블랜드는 단기 공백을 최소화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무리한 조기 복귀 대신 완전한 회복 후 코트에 돌아오는 것이동부 상위권 경쟁에 더 중요하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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