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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64억’ 연봉 수직 상승…그럼에도 선발은 보류, 라우어 트레이드설 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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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라우어 mtdiscover.com
MLB 토론토 블루제이스 KBO 출신
 
토론토 6번째 선발 전망…부상 변수·트레이드 가능성 동시에 거론
 

연봉은 크게 올랐지만, 선발 자리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KBO를 거쳐 메이저리그에 복귀한 에릭 라우어가올해도 개막 로테이션에 들지 못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현재 위치는 ‘6번째 선발’

 

현지 보도에 따르면 라우어는 현재 토론토 선발 경쟁에서한 발 물러선 상황이다. 롱릴리프 혹은 불펜 자원으로 시즌을시작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온다.

 

다만 선발진에 부상 변수가 생길 경우가장 먼저 대체 카드로 투입될 수 있는 자원이라는 평가도 따른다.

 

토론토 예상 선발 구성
  • 케빈 가우스먼
  • 딜런 시즈
  • 트레이 예세비지
  • 호세 베리오스
  • 코디 폰세

 

성적은 충분…연봉은 12배 상승

 

라우어는 지난해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28경기 9승 2패 평균자책점 3.18을 기록했다.포스트시즌에서도 안정적인 투구를 펼쳤다.

 

이 활약을 바탕으로 연봉은 440만 달러(약 64억 원)까지 상승했다.2024년 KIA 타이거즈 시절 약 5억 원을 받았던 것과 비교하면가파른 상승 곡선이다.

 

트레이드 가능성도 거론

 

현지 매체는 라우어가 트레이드 카드로 활용될 가능성도 언급했다.선발 자원이 과잉 상태인 데다,부상 복귀 예정 선수와 추가 영입설까지 흘러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잔류 가능성 역시 충분하다.토론토 선발진에는 이미 수술 이력이 있는 선수들이 다수 존재하며,풀타임 첫 시즌을 맞는 투수도 있어 변수가 적지 않다.상황에 따라 라우어가 언제든 선발로 복귀할 여지는 남아 있다.

 

KBO에서의 시간, 그리고 다음 단계

 

라우어는 2024년 KIA에 합류해 제한된 등판 기회 속에서도팀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경험했다.재계약 대신 미국행을 택했고,메이저리그에서 생존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연봉은 올랐지만, 역할은 아직 유동적이다.불펜에서 시작해 다시 선발로 올라설지,혹은 새로운 팀에서 기회를 잡을지.올 시즌은 라우어 커리어의 또 다른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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