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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노리고 지로나행…테어 슈테겐, 햄스트링 부상 ‘시즌 아웃’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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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어 슈테겐 mtdiscover.com

라리가 지로나 FC 바르셀로나 마르크 안드레 테어 슈테겐부상 이슈
 
정규 출전 기회를 위해 임대를 선택했던 테어 슈테겐이,지로나 이적 직후 예상치 못한 악재를 맞았다.햄스트링 부상 정도가 가벼운 통증 수준을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장기 결장 가능성이 고개를 들고 있다.  

두 경기 만에 멈춘 ‘임대 도전’

 

테어 슈테겐은 최근 지로나 유니폼을 입고 라리가 일정에 나섰지만,현지 시간 31일 열린 레알 오비에도전 도중 허벅지 뒤쪽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되는 상황을 맞았다.

 

당시 현장에서는 일반적인 근육 손상으로 여겨졌으나,추가 검진 과정에서 손상이 더 깊을 수 있다는 관측이 확산됐다.단순한 염좌가 아니라 근육 파열 가능성까지 언급되며 분위기가 무거워졌다.

 

 

현재 거론되는 시나리오

 

  • 경미한 손상으로 판정될 경우: 회복 기간을 최소화해 비교적 빠른 복귀를 노릴 수 있음
  • 파열에 준하는 손상이면: 2~4개월 이상 결장 가능성이 커지며, 시즌 운영에 차질
  • 수술이 필요한 수준으로 확인될 경우: 결장 기간이 더 길어지고 시즌 아웃 가능성도 열림

 

조기 복귀가 아니라 ‘조기 종료’가 변수

 

지로나와 바르셀로나는 의료진 협의를 이어가며 최종 진단을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부상 정도가 심각하다고 결론 나면, 재활 환경을 이유로임대를 빠르게 정리하고 원소속팀으로 복귀하는 선택지도 검토될 수 있다.

 

바르셀로나 입장에서는 선수의 회복 과정을 직접 관리하는 편이안전하다는 판단을 내릴 수 있고,지로나 역시 장기 이탈이 불가피하다면 단기 대체 자원을 찾는 쪽으로 방향을 틀 가능성이 있다.

 

월드컵을 향한 시간표, 다시 꼬이나

 

테어 슈테겐이 임대를 택한 배경에는 ‘꾸준한 실전 출전’이라는 목표가 깔려 있었다.하지만 임대 직후 장기 결장 위기가 현실화되면,경기 감각은 물론 향후 커리어 플랜에도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결국 관건은 최종 진단 결과다.부상 등급과 치료 방식이 확정되는 순간,테어 슈테겐의 남은 시즌 시나리오도 함께 윤곽을 드러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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