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관심에도 PSG는 단호…이강인, 겨울 잔류 속 ‘여름 이적’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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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을 둘러싼 유럽 빅클럽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구단 토트넘이 겨울 이적시장 가능성을 타진했지만,파리 생제르맹은 즉각 선을 그었다.다만 시선은 이미 다음 여름으로 옮겨가고 있다.
토트넘 문의, PSG는 즉시 거절
영국 현지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겨울 이적시장에서이강인의 영입 가능성을 알아봤다.여러 공격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자원을 찾던 과정에서이강인이 후보군에 올랐다는 설명이다.
그러나 PSG의 입장은 분명했다.구단은 이강인을 당장 내보낼 계획이 없으며,임대나 이적 제안 모두 받아들일 수 없다는 뜻을 전달했다.
토트넘이 이강인을 주목한 이유
- 측면과 중앙을 오가는 멀티 포지션 능력
- 기술적 플레이와 탈압박 능력
- 과거 한국 선수 성공 사례로 인한 시장 이해도
아틀레티코도 가세…경쟁 구도 형성
이강인을 둘러싼 관심은 잉글랜드에만 국한되지 않는다.스페인에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구단 수뇌부가 직접 파리를 찾아 협상 가능성을 탐색했다는보도까지 나왔다.
아틀레티코는 이강인이 스페인 무대에서 성장했던 이력을높게 평가하고 있으며, 선발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강점으로 내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PSG의 기본 입장
PSG는 겨울 이적시장 동안 이강인을 지키겠다는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감독과 구단 모두 그를 전력 구상에서 제외하지 않았으며,오히려 장기적인 동행을 위한 재계약 가능성까지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변수는 ‘여름’
겨울 이적은 사실상 문이 닫혔지만,여름 이적시장은 전혀 다른 국면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출전 시간, 전술적 활용도, 그리고 구단의 재정·전력 계획에 따라상황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프리미어리그와 라리가의 관심이 동시에 이어지는 가운데,이강인의 다음 선택이 어떤 무대로 이어질지는올 시즌 후반기 활약과 함께 여름 이적시장의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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