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잊힌 에이스’ 쿨루셉스키, 복귀는 여전히 안갯속…바르셀로나행 포착에 시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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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부상 악재에 또 한 번 발목을 잡혔다.데얀 쿨루셉스키가 무릎 부상으로 장기 이탈 중인 가운데,최근 스페인행 동선이 알려지며 복귀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이 더 커졌다.
수술 이후 9개월…‘정확한 복귀 일정’은 아직
쿨루셉스키는 지난 시즌 막판 무릎 문제로 전력에서 이탈했고,이후 수술과 재활에 들어갔다. 하지만 시간이 상당히 흘렀음에도언제 실전에 돌아올지에 대한 구체적인 안내는 많지 않은 상황이다.
결과적으로 그는 새 시즌 체제 전환 이후에도 출전 기록을 쌓지 못했고,팀은 핵심 자원 공백을 안고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바르셀로나행 비행기’ 포착…무릎 치료 전문의 만남 관측
최근 쿨루셉스키가 바르셀로나행 비행기에 탑승한 장면이 알려지며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무릎 부상 치료로 유명한 의료진을 찾기 위한 일정으로 해석되고 있다.
현지 관측
“복귀를 앞당길 수 있는 선택지라기보단,재활 과정이 예상대로 흘러가지 않았을 가능성을 시사한다”는 해석이 나온다.
프랭크 감독의 고민…‘지금 토트넘에 가장 필요한 유형’
토트넘은 부상자 명단이 길어지며 로테이션 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쿨루셉스키는 활동량과 피지컬, 전방 압박과 연계에 강점이 있는 자원으로공수 균형이 흔들릴 때 특히 가치가 커진다.
- 중원과 측면을 오가며 전개를 연결하는 역할
- 볼 소유·경합 상황에서 버텨주는 힘
- 수비 가담과 전환 속도에서 팀에 주는 안정감
그만큼 복귀가 지연될수록 감독 입장에서는 전술 선택지가 줄어들 수밖에 없다.
포인트 구단이 부상 상태를 세부적으로 공개하지 않는 흐름은“재활 과정에서 아직 해결해야 할 과제가 남아있다”는 해석으로 이어지고 있다.다만 정확한 복귀 시점은 추가 발표가 나오기 전까지 단정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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