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원 측 2차 입장 “감정 배제, 이성 다잡는 중…목적은 아이의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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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으로 큰 파장이 일고 있는 가운데,정철원 측이 두 번째 공식 입장을 내놓았다.핵심은 ‘감정적 대응을 자제하고 아이의 미래를 최우선으로 두겠다’는 것이다.
“대응은 가능하지만, 지금은 자제”
정철원의 법률대리인은 최근 불거진 각종 주장과 관련해법적 대응이 가능한 사안이 있음에도,현 단계에서는 감정을 앞세우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특히 이혼 소송의 상대방이기 이전에아이의 어머니라는 점을 고려해불필요한 충돌을 피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법률대리인 입장 요지
“선수와 아이의 삶이 통째로 흔들리는 상황이지만,지금은 감정을 배제하고 이성을 붙잡고 있다.아이의 현재와 미래를 먼저 생각하고 있다.”
위자료보다 ‘양육 환경’이 우선
정철원 측은 이번 사안의 초점이금전적 보상이나 상대를 공격하는 데 있지 않다고 분명히 했다.오히려 향후 아이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지에논의의 무게를 두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법률대리인은 “서로를 헐뜯어 위자료를 더 받기 위한 접근은 아니다”라며,소송의 본질은 아이에게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
선수로서의 역할도 이어간다
개인사와 별개로,정철원은 선수로서 훈련과 시즌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는 입장이다.법률대리인은 “선수 생활과 아버지로서의 책임을 동시에 지기 위해최대한 차분하게 상황을 정리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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