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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렌 센군, 커리어 하이 시즌에 날벼락…포틀랜드전 출전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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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렌 센군 mtdiscover.com

휴스턴 로키츠가 핵심 전력 이탈이라는 악재를 맞았다.주전 센터 알파렌 센군이 발목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할 가능성이 커졌다.

 


댈러스전 1쿼터 부상…착지 과정에서 발목 염좌

 

센군은 지난 4일(한국시간) 열린 댈러스 매버릭스와의 원정 경기 초반,리바운드 이후 착지 과정에서 오른쪽 발목을 접질리며 쓰러졌다.

 

1쿼터 종료 약 11분을 남긴 시점에 발생한 부상으로,센군은 즉시 교체돼 벤치로 물러났고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전반 시작 전 남은 경기 출전이 불가능하다는 결정이 내려졌다.

 

휴스턴은 골밑의 중심을 잃은 채 경기를 치렀고,결국 104-110으로 패배를 떠안았다.

 


올 시즌 커리어 하이…공격 전술의 중심

 

센군은 올 시즌 최고의 컨디션을 보여주고 있었다.

  • 평균 21.8득점
  • 9.0리바운드
  • 6.5어시스트
  • 1.5스틸 · 1.0블록

득점과 리바운드뿐 아니라 패싱과 스크린 플레이까지 책임지며휴스턴 공격의 출발점 역할을 맡아왔다.

지난 시즌 생애 첫 올스타에 선정된 데 이어,올 시즌에는 팀을 대표하는 에이스로 자리매김한 상황이었다.

 


포틀랜드전 출전 불투명…빅맨 로테이션 붕괴


센군의 회복 경과에 따라 다음 경기 출전 여부는 불투명하다.

 

문제는 대체 자원 상황이다.

 

백업 센터 스티븐 아담스 역시 같은 부위인 오른쪽 발목 염좌로최근 2경기 연속 결장 중이다.

현재 휴스턴은 클린트 카펠라만이 정상 출전 가능한유일한 빅맨 자원으로 남아 있는 상태다.

 


상승세 휴스턴, 최대 고비 맞았다

 

최근 공수 밸런스를 앞세워 상승 흐름을 타던 휴스턴으로서는이번 부상이 시즌 판도를 흔들 수 있는 중대 변수다.

 

센군이 빠질 경우 골밑 득점, 하이포스트 전개,세컨드 찬스 창출까지 전술 전반의 수정이 불가피하다.

의료진의 추가 진단 결과와 함께,휴스턴의 단기 대응이 향후 일정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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