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6 무대서 3-0 승리 견인…호날두 주니어, 피지컬·기량 모두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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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축구 U-16 대표팀 포르투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장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주니어가포르투갈 16세 이하(U-16) 대표팀 소속으로 출전한 국제 대회에서강한 인상을 남겼다.
일본전 교체 투입 후 존재감
호날두 주니어는 최근 열린 4개국 토너먼트 일본전에서교체로 출전해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며 팀의 3-0 승리에 기여했다.페널티 박스 안에서 수비 압박을 이겨낸 뒤 감각적인 힐 패스로동료의 득점을 도운 장면이 특히 주목받았다.
현지 매체들은 “16세라고 보기 어려운 피지컬과 침착함”이라며경기 영향력을 높게 평가했다.
대회 활약 요약
- 일본전 교체 출전, 어시스트 기록
- 네덜란드전 선발 출전
- 독일전 교체 투입
- 팀 전승 우승에 기여
화제의 신체 조건
팬들의 관심은 경기력뿐 아니라 신체 성장 속도에도 쏠렸다.최근 공개된 사진을 통해 큰 체격이 화제가 됐으며,일부 매체들은 190cm에 근접한 신장으로 성장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다만 정확한 공식 수치는 구단이나 연맹을 통해 확인된 바 없다.
어린 나이에도 탄탄한 체구와 활동량을 바탕으로측면에서 파워와 돌파 능력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다.
아버지의 길을 따라…그러나 다른 스타일
2010년생인 호날두 주니어는 아버지의 커리어 이동에 맞춰여러 유스 시스템을 경험했고,현재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성장 과정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직접 득점은 없었지만,공간 활용과 동료를 살리는 플레이에서축구 지능을 드러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미래는 아직 진행형
10대 선수의 성장 과정은 변수도 많다.그러나 국제 대회에서 보여준 존재감은단순한 ‘유명 선수의 아들’이 아닌유망주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하기엔 충분했다.
성인 무대까지 이어질 성장 곡선이 어떻게 그려질지축구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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