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수뇌부 냉정하다…‘성골 유스’ 마이누 재계약 논의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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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코비 마이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유스 출신 미드필더 코비 마이누와의재계약에 대해 아직 구체적인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주전 도약에도 ‘정중동’
마이누는 최근 감독 교체 이후 다시 선발 자리를 꿰차며팀의 상승세에 기여하고 있다. 최근 6경기 연속 선발 출전하며중원에서 안정적인 활약을 펼쳤고,팀 역시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계약 연장과 관련된 공식적인 논의는아직 재개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마이누의 현재 계약은 2027년 여름까지 유효하다.
마이누 최근 흐름
- 최근 6경기 연속 선발
- 3선에서 카세미루와 호흡
- 팀 상승세에 기여
중원 개편 변수
맨유는 시즌 종료 후 베테랑 미드필더와의 결별 가능성이 제기되며중원 뎁스에 변화가 예상된다.이 때문에 마이누의 장기적 활용 여부와재계약 방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구단은 동시에 외부 영입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는 상황이다.여러 젊은 미드필더 자원들과 연결되며여름 이적시장에서 중원 보강이 이뤄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미래 핵심인가, 선택지 중 하나인가
마이누는 유스 출신으로 상징성까지 갖춘 자원이다.다만 구단 수뇌부는 감정이 아닌 전략적 판단을 우선하고 있는 분위기다.
재계약 논의가 본격화될지,혹은 중원 재편 과정에서 또 다른 선택이 이뤄질지맨유의 여름 계획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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