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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란트 빠져도 흐름은 변하지 않았다… 휴스턴, 아멘 탐슨 앞세워 피닉스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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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맨 탐슨 mtdiscover.com
작성: 2025-11-26
 

휴스턴 로케츠가 에이스 케빈 듀란트가 빠진 피닉스 선스를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승리를 가져왔다. 휴스턴은 홈에서 열린 경기에서 피닉스를 114-92로 꺾고 최근 상승세를 이어 갔다.

 

듀란트 결장에도 흔들림 없던 휴스턴

 

피닉스는 팀 최다 득점자 케빈 듀란트가 개인 사유로 시즌 첫 결장을 했다. 듀란트는 올 시즌 평균 24.6득점을 기록하며 팀 공격의 핵심 역할을 수행해 왔다. 하지만 듀란트의 공백에도 피닉스는 경기 내내 리듬을 되찾지 못했다.

 

아멘 탐슨, 사실상 경기의 주인공

 

가장 돋보인 선수는 단연 아멘 탐슨이었다. 탐슨은 높은 야투 성공률(10/16)을 기반으로 28점·8어시스트·7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 공격의 중심이 됐다. 트랜지션 상황과 드라이브-인에서의 폭발력은 피닉스가 감당하기 어려웠다.

 

벤치에서 투입된 애런 할러데이도 3점슛 6개를 포함해 22점을 넣으며 팀 리드를 굳혔다. 휴스턴은 1쿼터 초반을 제외하면 한 번도 리드를 내주지 않으며 경기의 흐름을 완전히 장악했다.

 

피닉스, 실책과 낮은 야투율에 발목

 

피닉스는 데빈 부커가 18점, 콜린 길레스피가 16점을 넣으며 분전했지만 전반적인 경기력이 아쉬웠다. 이날 피닉스는 무려 20개의 턴오버를 범해 휴스턴에 26실점을 허용했다. 경기 전체 야투 성공률도 41.3%에 그쳤다.

 

휴스턴, 피닉스 상대로 5연승

 

휴스턴은 이날 승리로 피닉스전 5연승을 이어갔으며, 지난 덴버전에서 패한 뒤 빠르게 분위기를 회복했다. 시즌 초반 불안한 모습을 보였던 휴스턴은 최근 13경기 중 11승을 거두며 서서히 컨텐더 팀으로 거듭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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