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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피스, 초대형 트레이드 단행…잭슨 주니어 유타행·1라운드 픽 3장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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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피스 그리즐리스 mtdiscover.com

미국프로농구(NBA)에서 리그 판도를 흔들 수 있는대형 트레이드가 성사됐다.멤피스 그리즐리스와 유타 재즈가다수의 선수와 지명권을 맞바꾸는대규모 거래에 합의했다.

 

미국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멤피스는 올스타 출신 빅맨자렌 잭슨 주니어를 포함해조크 란데일, 존 콘차, 빈스 윌리엄스 주니어를유타로 보냈다.

 

대신 유타는 신인 가드월터 클레이튼 주니어를 비롯해카일 앤더슨, 테일러 헨드릭스, 조지 니앙과함께 1라운드 드래프트 지명권 3장을멤피스에 넘겼다.

 

이번 트레이드의 중심은 단연 잭슨 주니어다.그는 2018~2019시즌 데뷔 이후줄곧 멤피스 유니폼을 입으며팀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았다.

 

2022~2023시즌에는리그 최고의 수비수에게 주어지는올해의 수비상을 수상했고,커리어 평균 득점은 18점대를 유지해왔다.올 시즌에도 경기당 19점 이상을 기록하며꾸준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현지에서는 이번 영입이유타의 강한 방향 전환 의지를 보여주는선택으로 해석하고 있다.잭슨 주니어가라우리 마카넨, 키온테 조지,그리고 차기 시즌 RFA 예정인워커 케슬러와 함께팀의 새로운 중심축을 형성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반면 멤피스는 사실상대대적인 리빌딩 국면에 들어섰다.이미 자 모란트를 둘러싼트레이드 가능성이 거론된 가운데,프랜차이즈 스타였던 잭슨 주니어까지떠나보내며본격적인 세대교체에 나선 모습이다.

 

멤피스는 이번 트레이드를 통해다수의 젊은 자원과미래 자산을 확보하며장기적인 팀 재정비에 초점을 맞췄다.반대로 유타는 즉시 전력 강화를 택하며다음 시즌 경쟁력 확보에 승부수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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