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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프슨·듀랜트 앞세운 휴스턴, 브루클린에 24점 차 완승…4연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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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톰프슨 mtdiscover.com

휴스턴 로키츠가 원정 경기에서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휴스턴은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NBA 정규리그 브루클린 네츠와의 경기에서120-96, 24점 차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휴스턴은 4연승을 기록하며서부 콘퍼런스 상위권 경쟁을 이어갔다.

 

베테랑과 신예의 조화

 

승리의 중심에는 베테랑과 신예의 완벽한 조합이 있었다.37세 케빈 듀랜트와 22세 아멘 톰프슨이 공격을 이끌었다.

 

듀랜트는 과거 몸담았던 브루클린을 상대로22점을 올리는 동시에 시즌 최다인 11어시스트를 기록하며더블더블을 완성했다.득점뿐 아니라 경기 전체의 흐름을 조율하는 역할을 맡았다.

 

2023년 드래프트 1라운드 4순위로 지명된 톰프슨은팀 내 최다인 23점을 폭발시키며젊은 에너지와 공격력을 유감없이 보여줬다.

 

센군 복귀 효과까지

 

종아리 부상으로 두 경기를 결장했던알프렌 센군도 이날 복귀전을 치렀다.

 

센군은 20점 6리바운드 6어시스트를 기록하며공수 양면에서 팀에 안정감을 더했다.주축 자원의 복귀는 휴스턴의 전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경기 초반부터 끝까지 압도

 

휴스턴은 경기 시작과 동시에 주도권을 잡았다.경기 시작 3분 만에 12-2로 앞서 나가며초반부터 분위기를 완전히 가져왔다.

 

이후 한 번도 리드를 내주지 않은 채경기를 안정적으로 운영했다.

 

특히 최근 12월 평균 실점 104.6점으로리그 최저 실점을 기록하던 브루클린의 수비를완전히 무너뜨리며 120점을 뽑아냈다.

 

7년 만의 브루클린 원정 승리

 

이번 승리는 휴스턴에게 의미가 크다.휴스턴이 브루클린 원정에서 승리를 거둔 것은2018년 11월 이후 약 7년 2개월 만이다.

 

휴스턴은 시즌 성적 21승 10패를 기록하며서부 콘퍼런스 4위를 유지했다.

 

공격과 수비의 균형이 맞춰진 휴스턴의 상승세가어디까지 이어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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