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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림 체제에서 홀로 살아남은 측면 자원…아마드 디알로, 맨유의 새로운 믿을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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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드 디알로 mtdiscover.com

대대적인 선수단 개편 속에서도 끝내 자리를 지켜냈다. 아마드 디알로가 후벵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핵심 카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유일하게 살아남았다” 현지의 평가

 

영국 현지 매체는 최근 보도를 통해디알로가 현재 맨유 우측 윙백 주전 자리를 차지했으며,새로 합류한 공격 자원들과도 안정적인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아모림 감독이 단행한 대규모 스쿼드 개편 과정에서디알로가 측면 자원 중 사실상 유일하게 살아남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무관의 아픔 뒤, 대수술에 나선 맨유

 

지난 시즌 트로피를 하나도 들어 올리지 못한 맨유는새 시즌을 앞두고 과감한 변화에 나섰다.

 

공격진에는 다수의 신규 자원이 합류했고,기존 선수들의 역할 또한 대폭 조정됐다.

 

이 과정에서 디알로 역시 변화의 중심에 섰다.

 

측면 공격수에서 윙백으로…과감한 포지션 전환

 

디알로는 원래 측면 공격수로 분류되는 선수다.하지만 아모림 감독은 그를 3-4-2-1 전형의 우측 윙백으로 배치했다.

 

공격 재능은 검증됐지만 수비적인 역할에 대한 우려가 컸기에초기에는 의문부호가 따라붙을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시즌이 진행될수록 그 선택은 설득력을 얻고 있다.

 

공격 포인트보다 빛나는 존재감

 

올 시즌 디알로는 공식전 16경기에서 2골 3도움을 기록 중이다.수치만 놓고 보면 지난 시즌에 비해 다소 줄어든 기록이다.

 

하지만 윙백이라는 새로운 역할을 고려하면 이야기는 달라진다.그는 왕성한 활동량과 빠른 전환 속도로 측면을 책임지며팀 전술의 균형을 맞추고 있다.

 

공격과 수비를 오가는 헌신적인 플레이는아모림 감독이 요구하는 축구와 정확히 맞아떨어진다.

 

긴 기다림 끝에 찾아온 전환점

 

디알로의 맨유 커리어는 순탄치 않았다.젊은 나이에 큰 기대를 안고 입단했지만,출전 기회는 늘 제한적이었다.

 

임대 생활과 벤치 신세를 오가며오랜 시간 잠재력만 언급되던 선수였다.

 

그러나 감독 교체 이후 출전 시간이 늘어났고,지난 시즌에는 두 자릿수 득점과 도움을 기록하며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아모림 체제에서 더 단단해진 디알로

 

새 시즌 디알로는 또 다른 도전에 직면했지만,결과는 성공적이다.

 

현지에서는 그를 두고“감독의 신뢰를 완전히 얻은 선수”,“전술 변화 속에서도 살아남은 증명된 자원”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차출 전까지대부분의 경기에 선발로 나서며 꾸준함을 보여준 점도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맨유의 측면, 이제는 디알로의 몫

 

치열한 경쟁과 변화 속에서도디알로는 자신의 자리를 지켜냈다.

 

공격수에서 윙백으로의 전환,그리고 주전 확보까지.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디알로는 더 이상 ‘유망주’가 아니다.지금의 맨유를 지탱하는 확실한 전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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