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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향한 세리에A 러브콜 재점화…AC 밀란, 임대 후 완전 영입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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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mtdiscover.com

유럽 정상급 수비수로 평가받았던 김민재가 다시 세리에A 무대의 관심을 받고 있다.AC 밀란이 바이에른 뮌헨 소속 김민재 영입을 위한 구체적인 시나리오를 검토 중이다.

 

밀란의 수비 보강 1순위로 떠오른 김민재

 

이탈리아 유력 스포츠 매체는 최근 보도를 통해밀란이 겨울 이적시장에서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과제로수비진 보강을 꼽았다고 전했다.

 

현재 밀란은 주전 센터백 자원 외에도로테이션이 가능한 즉시 전력감을 찾고 있으며,그 대안으로 김민재가 가장 이상적인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뮌헨에서 흔들린 입지…출전 시간 감소

 

김민재는 지난 시즌 뮌헨에서 주전 센터백으로 꾸준히 기용됐다.그러나 시즌 막판 아킬레스건 부상 여파로 컨디션이 떨어졌고,결정적인 장면에서 실점으로 이어지는 실수가 반복되며 비판에 직면했다.

 

새 시즌을 앞두고 상황은 더 어려워졌다.뮌헨이 새로운 센터백 자원을 영입했고,감독은 기존 조합을 우선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그 결과 김민재의 출전 기회는 크게 줄었다.리그 경기 절반 이상에 나섰지만 선발 출전 비중은 눈에 띄게 감소했고,현지 팬들 사이에서도 아쉬운 평가가 이어졌다.

 

이적설의 중심…다시 떠오른 밀란

 

입지가 흔들리자 자연스럽게 이적설이 뒤따랐다.여러 구단 이름이 거론됐지만, 가장 적극적인 곳은 밀란이다.

 

밀란은 이미 지난 여름에도 김민재 영입 가능성을 내부적으로 검토한 바 있다.당시에는 조건이 맞지 않아 성사되지 않았지만,이번 겨울 다시 논의가 수면 위로 올라왔다.

 

현실적인 해법은 ‘임대 후 완전 영입’

 

문제는 연봉이다.김민재는 뮌헨에서 최상위급 대우를 받고 있어밀란이 이를 단독으로 부담하기는 쉽지 않다.

 

이에 따라 밀란은 임대 영입을 우선 추진하되,구단 간 합의를 통해 주급 일부를 뮌헨이 보조하는 방안,혹은 여름 완전 영입을 전제로 한 조건을 함께 논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이러한 구조는 협상이 까다로울 수밖에 없다는 평가다.

 

김민재에게도 매력적인 선택지

 

김민재 개인에게 세리에A 복귀는 충분히 매력적인 선택이 될 수 있다.

 

그는 과거 이탈리아 무대에서 리그 우승을 경험했고,리그 최고의 수비수로 인정받은 바 있다.

 

자신의 가치를 이미 증명한 환경으로 돌아가경기력을 회복하고 입지를 다시 다질 수 있다는 점에서밀란행은 재도약의 기회로 해석될 수 있다.

 

겨울 이적시장, 변수는 여전히 많다

 

아직 공식 협상 단계로 접어들었다고 보기는 어렵다.뮌헨의 내부 판단, 밀란의 재정 상황,그리고 김민재 본인의 의지가 모두 맞아떨어져야 한다.

 

다만 분명한 사실은김민재를 향한 세리에A의 관심이 다시 살아났다는 점이다.

 

다가오는 이적시장에서 그의 거취는유럽 축구판의 주요 변수 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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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행님왔수꽈님의 댓글

  • 행님왔수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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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에A 가긴 갈꺼 같은데~ 뮌휀에서 찬밥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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