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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 경쟁자 등장? 아스널·리버풀 출신 체임벌린, 셀틱 이적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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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릭스 옥슬레이드 체임벌린 mtdiscover.com

셀틱 공격진에 새로운 이름이 추가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잉글랜드 대표팀 경력을 지닌 윙어 알렉스 옥슬레이드 체임벌린이셀틱 합류를 눈앞에 두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이적이 성사될 경우, 양현준에게도 직접적인 경쟁 구도가 형성될 전망이다.

 

셀틱, 경험 많은 윙어 영입 추진

 

영국 매체에 따르면 셀틱은 체임벌린 측과 본격적인 협상을 진행 중이다.구단은 유럽 대항전을 앞두고 즉시 활용 가능한 공격 자원을 찾고 있으며,풍부한 빅리그 경험을 갖춘 체임벌린을 매력적인 카드로 평가하고 있다.

 

‘잉글랜드 최고 유망주’에서 빅클럽 핵심까지

 

체임벌린은 사우샘프턴 유스 출신으로,10대 시절부터 잉글랜드 최고의 재능 중 한 명으로 주목받았다.어린 나이에 1군 무대에서 두 자릿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며 존재감을 드러냈고,이를 계기로 아스널 유니폼을 입었다.

 

아스널 시절 그는 측면과 중앙을 오가는 다재다능한 자원으로 활용됐고,공식전 200경기 가까이 출전하며 팀의 주요 로테이션 멤버로 자리 잡았다.이후 더 큰 도전을 택해 리버풀로 이적했고,합류 초반에는 강한 압박과 폭발적인 드리블을 앞세워 팀 전술의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부상이 바꾼 커리어 흐름

 

그러나 커리어의 전환점은 부상이었다.시즌 막판 십자인대 파열이라는 큰 부상을 당하며 장기 이탈했고,이후 완전한 컨디션을 회복하지 못했다.복귀 후에도 출전 기회는 제한됐고,결국 리버풀에서 주전 경쟁에서 밀려나며 팀을 떠나게 됐다.

 

이후 선택한 무대는 튀르키예였다.베식타스에서 재기를 노렸지만,잦은 부상과 기복 있는 경기력으로 기대만큼의 성과를 내지는 못했다.지난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난 그는 현재 자유계약 신분이다.

 

셀틱행 초읽기…남은 건 계약 기간

 

체임벌린은 최근 몸 상태를 끌어올리기 위해 친정팀 시설에서 훈련을 이어왔고,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새 팀을 찾고 있다.셀틱은 유로파리그 일정에 맞춰 빠른 합류를 원하고 있으며,개인 조건에서는 큰 틀의 합의가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계약 기간을 두고 조율이 남아 있다.구단은 단기 계약을 선호하는 반면,선수 측은 연장 옵션이 포함된 형태를 원하는 것으로 전해진다.협상이 마무리된다면 이적은 공식 발표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양현준에게도 중요한 변수

 

체임벌린이 셀틱에 합류할 경우,측면 자원 경쟁은 한층 치열해진다.최근 출전 기회를 넓혀가고 있는 양현준에게도새로운 시험대가 될 수 있는 상황이다.

 

경험과 이름값을 앞세운 베테랑과성장 가능성을 지닌 젊은 자원의 경쟁 구도.셀틱 공격진의 선택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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