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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급 차이’ 증명한 DK…브리온 54분 셧아웃, 장로 그룹 2연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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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메이커 허수 mtdiscover.com

신인 중심의 로스터로 새 시즌을 맞은 디플러스 기아가2026 LCK컵 초반부터 확실한 전력 우위를 과시했다.브리온을 상대로 두 세트 합계 54분 만에 승부를 끝내며장로 그룹 선두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새 로스터 첫 시험대…DK, 2대0 완승

 

디플러스 기아는 14일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린2026 LCK컵 그룹 배틀 1주 차 경기에서 브리온을 2대0으로 제압했다.

 

경기 시간은 두 세트를 합쳐 단 54분에 불과했다.전반적인 흐름과 교전 주도권을 모두 장악하며사실상 셧아웃에 가까운 내용을 만들었다.

 

이 승리로 DK는 장로 그룹에서 2연승을 기록하며 순항을 이어갔고,브리온이 속한 바론 그룹은 2연패에 빠지며 초반부터 어려운 출발을 했다.

 

1세트부터 압도…자르반·암베사로 초반 장악

 

1세트에서 DK는 암베사–자르반 4세–라이즈–이즈리얼–카르마 조합을 선택했다.정글러 최용혁은 자르반 4세로 초반 교전을 적극적으로 열며경기의 템포를 빠르게 끌어올렸다.

 

전시우의 암베사는 수적 열세 상황에서도 물러서지 않는 전투로브리온의 진형을 흔들었고,바위게 교전에서부터 굴린 스노우볼은 빠르게 격차로 이어졌다.

 

DK는 경기 중반 주도권을 잃지 않으며28분대에 1세트를 마무리했다.

 

르블랑으로 협곡 지배…허수의 2세트

 

2세트는 미드 라이너 허수가 중심에 섰다.허수는 르블랑을 선택해 무려 네 차례 솔로 킬을 만들어내며초반부터 협곡의 균형을 완전히 무너뜨렸다.

 

브리온은 반격의 실마리를 찾지 못한 채 끌려다녔고,DK는 전투 기록 27대7이라는 압도적인 수치를 남기며25분대에 경기를 끝냈다.

 

허수는 두 세트 합쳐 단 1데스만을 기록하며경기 전체를 지배하는 모습을 보였다.

 

장로 그룹 선두권…우승 후보 존재감

 

이번 경기는 DK가 새 시즌에도우승 후보로 꼽히는 이유를 분명히 보여준 무대였다.신인 위주의 라인업 속에서도중심축을 맡은 허수를 중심으로 한 운영과 교전 완성도는여전히 리그 최상위권이라는 평가다.

 

LCK컵 초반 장로 그룹의 흐름을 움켜쥔 디플러스 기아.빠른 템포와 명확한 승리 공식을 앞세운 DK가어디까지 연승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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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카리나짱님의 댓글

  • 카리나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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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메 올해 잘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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