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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판정 항의로 징계…KB 박지수 50만원·김완수 감독 100만원 반칙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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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mtdiscover.com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의 박지수와 김완수 감독이 경기 중 심판 판정에 대한 항의로한국여자농구연맹(WKBL)으로부터 반칙금 징계를 받았다.

 

WKBL 재정위원회 결정

 

WKBL은 8일 재정위원회를 열고 박지수에게 반칙금 50만원,김완수 감독에게는 100만원의 반칙금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두 사람 모두 심판 판정에 대한 부적절한 항의가 징계 사유로 명시됐다.

 

논란의 장면…4쿼터 종료 직전 판정 항의

 

박지수는 지난달 28일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린부천 하나은행과의 경기에서 문제가 된 행동을 보였다.4쿼터 종료 1분 19초를 남긴 상황,KB가 4점 차로 추격하던 가운데 진안과의 볼 경합 이후 나온 판정에 대해강하게 불만을 드러냈다.

 

당시 진안이 공격 리바운드에 이은 골밑 득점에 성공했고,이 과정에서 박지수는 파울이 선언되지 않은 점에 대해심판에게 지속적으로 항의했다.

 

벤치 이탈까지…스포츠맨십 위반 판단

 

동료 선수들과 코치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박지수는 항의를 멈추지 않았고,결국 벤치를 이탈하는 행동까지 이어졌다.

 

WKBL은 해당 장면을 스포츠맨십에 어긋나는 행위로 판단해재정위원회 회부 대상에 포함시켰다.해당 경기는 하나은행이 81-72로 승리했다.

 

김완수 감독, 공개 발언으로 추가 징계

 

김완수 감독 역시 경기 후 심판 판정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징계 대상이 됐다.김 감독은 “심판 콜의 기준이 무엇인지 모르겠다”며판정 기준과 설명 부족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

 

이어 “질의를 해도 피드백이 없고,항의하면 테크니컬 파울을 받는다”며판정이 누적된 불만 끝에 나온 발언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WKBL은 심판 판정에 대한 항의는 리그 질서와 경기 운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향후에도 유사 사례에 대해 엄정 대응 기조를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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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신남성연대님의 댓글

  • 신남성연대
  • 작성일
박지수 개무섭넹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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