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첼시 이적 가능성 부상…프리미어리그 21번째 코리안리거 탄생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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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축구 | 겨울 이적시장 막판 변수로 주목
바이에른 뮌헨 소속 수비수 김민재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이적 가능성이 다시 떠오르고 있다.첼시가 겨울 이적시장 종료를 앞두고 수비 보강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면서,김민재가 주요 영입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첼시, 경험 많은 센터백 물색
영국 현지 보도에 따르면 첼시는 당초 프랑스 리그에서 센터백 영입을 추진했으나,이적료 협상이 난항을 겪으며 방향을 전환했다.그 대안으로 프리미어리그 경험과 유럽 무대 경력을 동시에 갖춘 자원들이 검토되고 있으며,김민재 역시 그 명단에 포함된 것으로 전해진다.
첼시는 이번 시즌 수비 불안이 반복되자,즉시 전력감으로 활용할 수 있는 수비수를 필요로 하고 있다.이에 따라 비교적 합리적인 조건으로 영입이 가능한 선수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뮌헨의 입장과 김민재의 상황
김민재는 뮌헨과 장기 계약을 맺고 있지만,최근 시즌에서는 출전 기회가 다소 제한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로테이션 운영 속에서 꾸준히 기회를 얻고 있으나,이전 시즌과 비교하면 출전 비중이 줄어든 것이 사실이다.
독일 현지에서는 김민재가 출전 시간 확대를 원할 경우,구단 역시 합리적인 제안에 대해 협상 가능성을 열어둘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프리미어리그 진출 시 의미
만약 김민재가 첼시 유니폼을 입게 된다면,그는 대한민국 국적 선수로는 21번째 프리미어리그 등록 선수가 된다.실제 1군 무대에서 활약한 선수 기준으로도 상징성이 크다.
이적이 성사될 경우 김민재는 독일, 이탈리아에 이어 잉글랜드 무대까지 경험하며유럽 4대 리그를 넘나드는 커리어를 쌓게 된다.
이적시장 막판 변수
첼시는 겨울 이적시장 마감 전까지 수비 보강을 마무리하겠다는 방침을 세운 상태다.구단 간 협상과 선수의 의지가 맞물릴 경우,막판 깜짝 이적이 현실화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김민재의 거취는 이적시장 종료 시점까지 주요 변수로 남을 전망이다.
유럽 정상급 무대에서 꾸준히 경쟁력을 입증해온 김민재가프리미어리그라는 또 다른 무대에 도전하게 될지,축구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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