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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선발 투수 추가 보강 검토…앤더슨 입지 경쟁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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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류 앤더슨 mtdiscover.com
MLB |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선발 로테이션 구상
 

KBO리그를 거쳐 메이저리그로 복귀한 드류 앤더슨의 소속팀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선발 투수 추가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

 

미국 현지 보도에 따르면 디트로이트는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선발 투수 보강 가능성을 열어두고 로스터 점검을 이어가고 있다.팀 내부적으로는 이미 선발진이 갖춰졌지만,시즌을 대비한 뎁스 강화 차원의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이미 탄탄한 선발진…그럼에도 ‘안전장치’ 모색

 

디트로이트는 현재 타릭 스쿠발을 중심으로잭 플래허티, 케이시 마이즈, 리즈 올슨이선발 로테이션의 상위 순번을 형성하고 있다.여기에 유망주 자원과 수술 복귀 투수들이후보군으로 대기 중이다.

 

최근 영입한 드류 앤더슨 역시5선발 후보 중 한 명으로 분류된다.그러나 구단은 시즌 중 변수에 대비해경험 많은 베테랑 선발 자원까지 검토하는 분위기다.

 

베테랑 선발 후보군 검토…단기 계약 가능성

 

현지에서는 디트로이트가비교적 단기 계약이 가능한 선발 투수들을후보로 살피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이들은 매 시즌 10승 안팎,평균자책점 4점대 수준의 이닝 소화 능력을 갖춘 자원들이다.

 

구단의 구상대로라면 상위 1~4선발은 기존 자원으로 유지하고,5선발 자리를 안정적으로 맡길 수 있는 투수를추가하는 시나리오가 유력하다.

 

앤더슨에게는 부담…주전 경쟁 불가피

 

만약 디트로이트가 선발 투수를 추가로 영입할 경우,1년 계약을 맺은 앤더슨의 입지는자연스럽게 좁아질 수밖에 없다.시즌 초반부터 선발 경쟁에 뛰어들 가능성이 높다.

 

다만 디트로이트는 초대형 자금력을 가진 팀은 아니어서로테이션 운영 과정에서앤더슨에게도 기회가 돌아갈 여지는 남아 있다.결국 스프링캠프와 시즌 초반 성과가그의 역할을 좌우할 전망이다.

 

한편 팀 성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트레이드 마감 시한을 앞두고로스터를 재편하는 선택지를검토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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