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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니 제임스, 올스타 선수 투표 2표에 쏟아진 의문과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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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니 제임스 mtdiscover.com
NBA LA 레이커스 올스타전 논란

1월 22일(한국시간)
 

르브론 제임스의 아들 브로니 제임스가 NBA 올스타전 선수 투표에서 2표를 받은 사실이 알려지며,농구계 안팎에서 곱지 않은 시선과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브로니 제임스는 올 시즌 LA 레이커스 벤치 자원으로 제한적인 출전 기회를 받고 있다.그러나 최근 공개된 NBA 올스타전 선수단 투표 결과에서브로니가 현역 선수들로부터 2표를 획득한 사실이 알려지며 의문이 제기됐다.

 

“성적과 맞지 않는 득표”라는 지적

 

NBA에서 오랜 기간 활약했던 전직 선수 찰리 빌라누에바는스포츠 토크쇼를 통해 이 득표 결과를 강하게 비판했다.그는 브로니의 시즌 평균 득점과 출전 시간 등을 언급하며올스타 투표에서 표를 받을 만한 성과는 아니라는 취지의 발언을 내놓았다.

 

브로니는 올 시즌 20경기 이상 출전했지만 평균 출전 시간은 한 자릿수 분에 그치고 있으며,평균 득점 또한 낮은 수준이다.루키 시즌과 비교해도 공격 지표가 눈에 띄게 상승하지는 않았다.

 

브로니 제임스 2025-2026시즌 주요 기록
  • 출전 경기 수: 20경기 이상
  • 평균 출전 시간: 약 7분 내외
  • 평균 득점: 2점 미만

 

“자기 자신과 아버지의 표 아니냐”는 주장

 

NBA 올스타 선수단 투표는 선수 본인이 자신에게 표를 던질 수 있는 방식이다.이 점을 근거로 빌라누에바는브로니 자신과 그의 아버지 르브론 제임스가 투표했을 가능성을 언급하며‘아빠 찬스’ 논란에 불을 지폈다.

 

NBA 사무국에 따르면 이번 투표에는 380명 이상의 선수가 참여했으며,총 360명 이상이 최소 1표 이상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그만큼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브로니의 이름이 포함된 점이더 큰 주목을 받은 셈이다.

 

르브론의 올스타 연속 기록도 중단

 

아이러니하게도 이번 올스타전에서는 르브론 제임스 본인이선발 명단에서 제외됐다.르브론은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한 번도 빠지지 않고올스타 선발로 뽑혀왔지만,올 시즌 초반 부상과 결장 여파로 기록이 멈췄다.

 

농구 팬들 사이에서는“아버지는 기록이 끊겼는데, 아들은 논란 속 득표를 했다”는엇갈린 반응도 나오고 있다.브로니의 향후 커리어가 실력으로 평가받을 수 있을지,그리고 이러한 논란을 잠재울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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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역배잡이님의 댓글

  • 역배잡이
  • 작성일
르브론은 나이 먹고 점점 추해지는거 같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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